
김민지 해트트릭 앞세운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첫 판서 미얀마 5-0 완승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5-0으로 꺾었다.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무실점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5-0으로 꺾었다.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무실점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9월 15일(화)에는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과 아시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등 굵직한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팬들이 놓치기 쉬운 시간·대진을 종합 정리했다.

울산 HD 이동경이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K리그 최초 한국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2-1 승리로 선두 경쟁에도 힘을 보탰다.

KBS 스포츠9이 오늘의 주요 스포츠 소식을 전했다. 국내외 스포츠 현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LG가 최하위 키움에게 밀어내기 실점을 반복하며 잠실에서 무너졌다. 같은 날 김도영은 시즌 40호 홈런을 기록했고, 류현진은 89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한국 축구 공격수 지동원이 2010년부터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과 잉글랜드·독일 리그 활약으로 기억될 그의 현역 커리어가 막을 내렸다.

어려운 팀 사정 속에서도 강원FC가 FC안양과의 K리그1 맞대결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정경호 감독은 선수단과의 '소통'을 승인 비결로 꼽았다.

FC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인더비에서 상대 자책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5연승을 기록했다. 전북 현대는 이승우의 활약으로 2위에 올랐다.

9월 5일 토요일,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가 펼쳐진다. 팬들이 주목해야 할 오늘의 경기 일정을 정리했다.